아리용~
막무가내 메이슈입니다.
다들 경기 불황이다, 불황이다 이러니까 놀고싶어도 맘껏 놀 수 없는 요즘이네요.
그렇다고 회사-집-회사 만을 반복할 수도 없는 상황이구요,
미친척하고 하루 맘껏 지르고 놀다보면,
얇게 꽉 접혀진 지갑을 보며 통한의 눈물을 흘리게 되는데요.
아. 좀있으면 남친님과 600일이 다가온다는 ㅋㅋㅋ 저 유니크는
뭔가 특별한 이벤트를 만들어볼까!! 하다가도
'난 돈이 없다;;;;;;;;' 이 생각이 늘 먼저 들어서 우울해지는데요.![]()
이리 저리 뒤지고 뒤지고 또 뒤져보다가
데이트코스로도 괜찮고, 가끔 실장님께 맞을 각오하고 회식한번 하자고 하기에도 부담이 적은
알맞은 장소를 물색했습니다.
과거엔 '호텔'하면 고급스럽고 비싸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
쉽게 가 볼, 또 거기서 무언가를 하며 놀 엄두를 못내곤 했는데요.
요새 불황을 맞아
호텔 레스토랑등 업장이 줄줄이 감소하는 가운데
호텔들이 각종 저가형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손님잡기에 나섰습니다.
특히!!!!!! 저녁행사를 1인당 2만원 안팎으로 가볍게(?) 즐길 수 있어서
지갑이 얇아진 직장인 회식에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는데요.
(전 아직 초큼 부담스러워, 돈 많이 모아 이벤트로 한번 하려구요;;;;)
그래도, 이참에 호텔 한번 놀러가볼까요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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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만원으로 특급호텔 100% 즐기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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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주파티ㆍ식사 등 `저가형 상품` 잇달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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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유럽식 노천카페 `가든 테라스`에서는 오후 5시 30분부터 밤 9시까지 `바텀스 업 비어파티`를 연다. 스페셜 안주 한 가지와 생맥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이 행사 입장료는 2만원.
매일경제 - 최승진기자 |
점심식사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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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W메리어트 호텔 서울 뷔페 레스토랑 `메리어트 카페`는 매주 월요일 점심 뷔페를 2만2500원에 제공하는 `돈 텔 더 셰프` 행사를 다음달 29일까지 진행한다. 매일경제 - 최승진기자 |
우리가 일반적으로 한끼에 지출하는 금액 보다는 다소 비싼감이있죠.
하지만 평소 우리가 쉬 접할 수 없는 특급호텔들의 높은 가격에 비한다면
어느정도 저렴해진 이 가격으로
우리도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.
쉽게 찾아오지 않는 이런 기회를 이용하여
멋진 추억도 만들고 재밌는 이야깃거리도 만들어 보는게 어떨까요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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